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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지란지교 사장 오치영입니다.

지란지교는 1994년에 설립된 소프트웨어 전문 회사입니다.

 

대학교 4학년때 제가 만든 소프트웨어를 많은 사람들이 쓴다면 어떤 기분일까 ... 라는

생각에서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시작했고 실제로 그 대가로 통장에 만원이 입금된 것이

저희 회사 첫 매출입니다. 그때 통장에 찍힌 만원을 보고 신기하고 기뻐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로부터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시간이 흘러 2007년에는 매출액 100억을 달성했고


설립 20주년인 2014년에는 심기일전하여 '일십백천만' 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세웠습니다.

지란지교는 30주년이 되는 2024년까지 아래의 '일십백천만' 이라는 꿈을 이루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일, 유니크한 기업이 되자.

십, 큰 꿈 10개를 만들자.

백, 세계 100대 소프트웨어 기업을 만들자.

천, 1개의 꿈이 천억 가치를 가지는 회사가 되자.

만, 1조 이상의 가치를 가진 회사를 만들자.

 

'일십백천만'은 결코 쉽게 이룰수 있는 목표가 아니지만 저와 지란인들과 파트너들이 지란지교를

하나의 꿈을 이루는 곳으로 여기고 노력한다면 조금 다른 결과를 가져올수 있으리라고 확신합니다.

 

저는 지란지교를 통해 불가능할 것 같은 많은 꿈을 이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직원들도 다양한 꿈을 이곳에서 이룰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고 지란지교는

'드림플랫폼' 이 되어야 한다고 항상 이야기 합니다.

 

지란지교는 꿈을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크고 작은 꿈을 이룰 수 있는 '드림플랫폼' 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고 직원들과 함께 우리의 꿈도 이뤄나갈 것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고객에게 신뢰받고, 직원들과 함께 꿈을 이룰 수 있는

회사로 성장해 나아갈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