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정보보안 서비스 엑소스피어(Exosphere)의 첫번째 밋업. Go to Global

지란지교

2019-09-17 2:50 AM

2019-09-17 2:50 AM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정보보안 그룹 지란지교가 글로벌 클라우드형 정보 보안사업에 도전하며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그 도전의 주인공은 지란지교의 새로운 패밀리 B2B SECaaS기업 엑소스피어랩스입니다. 엑소스피어랩스는 지란지교의 미국 법인 엑소스피어의 자회사죠. 지란지교의 새로운 패밀리 엑소스피어랩스의 첫번째 밋업이 2019년 8월 29일 삼성동 스파크플러스에서 있었습니다. 그 현장을 소개합니다.

 

지란지교를 창업한 오치영CDO(Chief Dream Officer)는 Go to Global의 문을 열며 글로벌 시장으로의 본격적인 진출에 대한 소회와 포부를 밝혔습니다. 철저한 현지화를 통해 지란지교의 일본법인인 지란소프트재팬이 연간 1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음을 상기시키면서,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현지화를 통해 엑소스피어랩스가 만들어갈 중소기업 엔드포인트 보안 사업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그려 보여주었습니다.

 

 

이어서 지란지교의 미국법인 엑소스피어Inc의 CEO인 Adi Ruppin과 일본법인인 JSecurity의 CEO Sakiyama Hidefumi가 각각 미국과 일본의 엔드포인트 보안시장과 시장 접근 전략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번 밋업에서 엑소스피어랩스의 박상호 CEO는 보안에 취약한 소규모 기업들이 백신 외에 다른 보안솔루션을 도입하지 않는 점에 우려를 표하며, 많은 중소기업들이 사이버 보안사고를 경험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엑소스피어는 중소기업들이 손쉽고 부담없이 엔드포인트 보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랜섬웨어 방지, 유해사이트 차단, DLP, 백신, PC취약점 점검, 백업 및 복원 솔루션을 하나의 솔루션으로 통합한 솔루션입니다. 앱을 구독하듯 보안솔루션도 하나의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죠. 여러 솔루션을 각각 이용하는 경우 PC의 성능이 저하되고 각각의 프로그램 충돌로 인한 장애발생 가능성도 높아지는데, 엑소스피어는 이부분을 완벽히 해결한 솔루션임을 강조하면서, “엑소스피어는 소규모 기업부터 중소기업, 글로벌로 분산된 환경을 가진 기업들까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가는 지란지교가 IT의 본고장 미국에 거점을 확보하면서 본격적인 시장공략을 시작합니다. 글로벌 TOP 정보보안 기업을 향한 지란지교의 꿈. 지란패밀리들은 꼭 이뤄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