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RAN TECHDAY 2019 'TOUCH THE CLOUD'

지란지교

2019-11-11 9:11 AM

2019-11-11 9:11 AM

 

일시: 2019년 11월 8일(금)15:00(14:30접수 개시)

장소: 호텔빌라폰텐 도쿄·시오도메

 

 

2019 Jiran Tech Day 장소는 호텔빌라폰텐 도쿄·시오도메입니다.

저희 일본 본사로부터 도보 5분 정도의 가까운 장소였습니다.

 

 

 

많은 귀빈들께서 방문하여 주셔서 행사장이 문전성시를 이루었습니다 

 

 

 

언제나 힘써 도와주시고 신세를 지고 있는 분이나 오랜 시간 동안 뵙지
못했던 분까지 많은 귀빈분들께서 친히 방문하여 주셔서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이번 작은 이벤트로 QR코드를 3개 모은 분께 블루투스 스피커를 선물로 드렸습니다!

 

 

 

 

처음은 오 CDO의 세션이었습니다. 

 

 

"여러분의 꿈은 무엇입니까?"에 대한 주제로, 꿈을 정하고, 도전하고, 

끊임없이 실행하는 방법과 실천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은 Jsecurity은 崎山代表(사키야마대표)의 세션으로 새로운 체제에 들어선 Jsecurity의 전략과 주력 제품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는 자리였습니다.

 

 

 

Firemon의 판매 파트너인 SB C&S사에서 자사의 제품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이어서, DirectCloud의 안대표입니다.
DirectCloud의 회사 소개와 향후 전략에 대해 말씀하여 주셨습니다.
DirectCloud는 초기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도전하여
서서히 두각을 나타내면서 주목할만한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WalkInsights의 마츠이 대표입니다.
WalkInsights 회사 소개와 현재 주력하고 있는 INSIGHTS 비즈니스에 대한 소개와 
향후 사업적 전망에 대한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2019 Jiran Tech Day에서 처음으로  소개되고 있는 Aidata의 교사 데이터 작성 서비스
소개입니다.  발표는 crowdworks의 박대표님이 해주셨습니다.

언제든지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청중들의 이목을 사로 잡았던 발표였습니다.

 

 

 

작년에 이어 MSystems의 강 대표의 세션으로  IRIS 경합 서비스와의 비교, 실제 사례 등 다양한 자료를 준비하여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PLANI사 이 대표의 세션으로 프리미엄 Web구축 서비스 소개입니다.

PLANI사는 국내에서 다수의 웹사이트 구축 실적을 가진 안정된 기업으로 이번 지란지교패밀리와 손잡고 일본 시장에서 프리미엄 웹서비스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교두보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번 '2019 Jiran Tech Day'는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중간 중간 이벤트의 일환으로  QR코드를 읽고, 전자책을 다운로드하여 주셨습니다!

 

 

 

이번 2019 Jiran Tech Day 에는 새로운 시도로서 스타트업 기업 4곳의 서비스를 소개하였습니다.

첫 번째는 웹에 내장하는 채팅 기능 서비스, ChannelTalk입니다.

 

 

두번째는 도입 실적, 한국 국내 No.1의 라이브 Q&A서비스, SYMFLOW입니다.

 

 

다음은 업무 방식을 개혁하는 1페이지 협업 도구 Collabee입니다.

 

 

마지막으론 Web 베이스의 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 PLUSI TV입니다.

스타트업 기업답게 뜨거운 열정이 느껴지는 발표들이었습니다.

 

 

 

행사의 마지막에는 언제나처럼 초대객 여러분과 스태프가 모여 CDO의 건배로 흥겨운 파티가 시작되었습니다.

 

 

 

해를 거듭할 수록 점차 주제도 다양해지고 담겨진 의미도 깊어지는 Jiran Tech Day였습니다.  다음 회가 정말 기대됩니다.

방문하여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희망차고 기대되는 지란소식과 힘있고 듬직한 지란기업으로 다시 풍족한 자리를 마련하겠습니다.


그럼 Jiran Tech Day 2020 에서도 꼭 다시 만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