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란지교, 한국과 일본을 연결하다.

지란소프트 재팬

2019-04-01 3:24 AM

2019-04-01 3:24 AM

 

모바일 유틸리티 전문기업 슈피겐코리아는 지난 3월 26일 본사 이벤트 홀에서 '포켓토크' 런칭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포켓토크는 시간으로 음성을 듣고, 이를 번역해 결과물을 제공하는 ‘실시간 통역기’입니다.

126개국 74개 언어를 지원하는 휴대용 양방향 통역기로 기존의 통역기나 모바일앱으로 제공되는 번역 서비스와는 달리 eSIM을 탑재해 와이파이를 지원하지 않는 곳에서도 인터넷을 연결할 수 있다는 점과 언어별 별도의 엔진을 사용해 번역 퀄리티에서 큰 차이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포켓토크는 일본 기업 소스넥스트(Sourcenext)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우수한 번역 기능 외에도 간단한 UI로 모바일에 익숙하지 않은 시니어층에게 각광을 받는 제품으로 슈피겐은 이 제품을 한국에 판매하는 총판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번 제조사와 유통기업간의 만남은 일본 시장에서 다년간의 경험과 꾸준한 노력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지란지교 일본 법인 지란소프트 재팬을 통해 전격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현장에서 슈피겐코리아는 뛰어난 제품과 서비스로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IT 기업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국내·외 시장에 새로운 제품을 선보여 나간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제품 론칭 과정처럼 관련 기업과의 좋은 선례를 이어나가며, 슈피겐의 기술력을 담은 상품 개발 등 지속적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