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신저 피싱, 당신도 예외가 아닙니다! 메신저 피싱 대처법 알아보기

지란지교

2019-02-21 6:01 AM

2019-05-22 6:01 AM

몇 년 전부터 보이스피싱이라는 범죄 방법으로 많은 분을 이 피해를 보았고 매체를 통해 피해 사례를 많이 들어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주변에 피해를 입거나 혹은 그런 보이스피싱 전화가 왔었다는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들려오죠.

최근에는 전화 통화를 넘어 문자와 메신저까지 범죄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데요. 문자 메시지(SMS)와 피싱(Phishing)이 합쳐진 스미싱(Smishing)과 메신저(Messenger)와 피싱(Phishing)이 합쳐진 메신저 피싱(Messenger Phishing)이 바로 그것입니다.

 

누구도 예외일 수 없다! 메신저 피싱

 

 

특히 메신저의 사용률이 높아지고 평소 별다른 의심 없이 메신저를 사용하고 있어 메신저 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메신저 아이디를 도용하고 지인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방식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메신저 이용자들의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18년 1~10월의 메신저 피싱 범죄는 약 6700건으로 지난해(915건)보다 7배 이상이 증가했다고 합니다.

메신저 피싱의 경우 친구나 가족 등 가까운 지인을 사칭하며 소액을 요구하는 특징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중 자녀를 사칭으로 50~60대의 부모님 세대에게 접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메신저 피싱, 어떻게 대처할까?

 

 

메신저 피싱을 대처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금전 거래 요구 시 전화를 하여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상대가 본인 확인을 피할 경우, 통화가 불가한 경우 등 직접적인 확인 사실이 없다면 금전 요구를 거절해야 합니다. 또한 금융권은 피싱 범죄 방지를 위해 100만 원 이상의 이체를 하면 30분간 인출이 지연되는 제도를 도입했는데요. 이 때문에 피싱 범죄는 바로바로 출금할 수 있는 100만 원 이하의 금액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금액이 80~90만 원 대라면 한 번 더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이미 금전 요구에 응했다면 바로 112에 신고하고 이체를 한 금융회사에 전화하여 지급정지 신청을 해야 합니다. 피싱범이 인출을 하기 전 지급 정지가 이루어질 경우 인출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빠른 대처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미 인출이 됐다면 피해 보상을 받기가 어렵습니다. 메신저 피싱 범죄에 이용되는 대부분의 계좌는 대포통장으로 추적이 힘들기 때문이죠.

 


 

피싱 범죄의 예방, 보안이 가장 중요

 

 

각종 피싱 범죄 및 사이버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선 보안을 강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가장 중요합니다. 또한 가장 우선적으로 해아할 일이기도 하죠. 지란지교 소프트에선 기업과 개인 모두의 정보 보안을 위한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지란지교 소프트의 대표적인 개인 정보 유출 방지솔루션은 Web Filter, PC Filter, Server Filter가 있습니다. Web Filter는 Web 게시물 개인 정보를 필터링, PC Filter는 스마트폰과 PC 사용 관리, Server Filter는 서버 내 존재하는 개인 정보를 검출할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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