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이 충만한 시간 새벽 두시~~~

지란지교

2018-11-04 11:58 PM

2018-12-17 2:40 AM

 

한참 잠이 오는 12시를 넘기고 나면 새롭게 정신이 들면서, 정신이 번쩍 들지도 않은, 하지만 멍한 느낌은 아닌 묘한 느낌이 드는 드는 시간이 있습니다. 바로 새벽 두시인데요~ 초단편 소설 플랫폼 서비스를 하고 있는 지란지교파트너스의 계열사인 스튜디오봄봄에서는 이러한 느낌을 담아 새벽 두시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문 작가가 아니라도 새벽 두시에서는 누구나 글을 쓸 수 있고, 공유하고, 댓글을 남겨 서로 피드백을 줄 수 있는 가볍지만 의미있는 편안한 이야기 커뮤니티인셈이죠.  이미지와 동영상 등 시각적인 컨텐츠가 주로 사용되는 기존 SNS와 달리  새벽 두시는 타임라인 형태의 담백한 텍스트 위주의 피드들을 볼 수 있어 가을밤 뒤적뒤적 감성을 느끼기엔 딱 알맞은 서비스 입니다. 

 

누구나 글을 쓸 수 있지만 새벽 두시 전용 캐시인 '밤' 을 이용해 유료 컨텐츠를 구매할 수 있어, 작가를 꿈꾸는 지망생들에게 문턱이 낮은 새로운 플랫폼이기도 합니다. 

 

재미있는 것은, 새벽 두시에 가입하면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메일로 가정통신문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인데요, 이 가정통신문에는 감성적인 세상의 여러 이야기들을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짧은 주제 별로 나누어 구성 되어 있습니다.  가정통신문을 받으면 마치 초등학생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겠죠? 네이버 블로그로 개설되어 벌써 38호를 발간한 가정통신문은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어요!

 

 

[새벽 두시 가정통신문 바로가기]

 

 

이처럼 감성이 충만할 때 SNS에 글을 남기기에는 너무 부담되고, 지인이 아닌 다른 이들에게도 피드백과 공감을 얻고 싶다면,  그에 딱 맞는 서비스가 바로 새벽 두시가 아닐까 합니다. 긴 글이 아니어도, 작가가 아니어도,  글로 나를 표현할 수 있게 해주는 새벽 두시!  짙어가는 가을밤 새벽 두시에 방문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그 밖에 새벽 두시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이벤트와 소식들을 접하시려면 지금  [새벽두시 바로가기] 를 클릭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