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학교 전용 온라인 서재' 쿨북스

지란지교

2018-11-09 6:19 AM

2018-12-17 2:39 AM

우리나라의 대학교를 제외하더라도 초중고 학교만 총 몇 개인지 혹시 생각해보신적이 있나요?

 

2018년 현재 기준 전국의 초중고 학교 수는 무려 11,636 개에 달합니다. 학교 수가 많다보니 소비되고 있는 자원도 어마어마 합니다.  예를 들어, 학교에서 학부모에게 나눠주는 A4 사이즈 안내문을 딱 1장씩만 더 사용하면, A4 용지 대형 박스가 10개나 더 필요합니다.

 

우리가 가볍게 생각하는  A4용지 한장을 생산하기 위해, 물 10ℓ가 낭비되고, 2.88g의 탄소가 배출된다는 사실 !! 

전국 초중고에서 A4 용지를 1장씩만 절약하면 물 11만리터와, 이산화탄소의  배출을 33.5kg 나 줄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기 위해 e-알리미, 클래스팅 등 종이가 아닌 인터넷으로 학무보와 학교가 소통하는 서비스들이 각광 받고 있습니다. 자원의 절약 뿐만 아니라. 소통의 속도와 피드백의 편의성에서 종이가 감히 따라갈 수 없다보니 점점 사용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발행하는 간행물은 아직 예전 종이 세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 입니다.

특히, 간행물의 경우 정기적으로 꾸준히 발행하기 때문에 낭비적인 요소가 더욱 크다고 볼 수 있지요.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고자 학교용 메신저 점유율 1위 차지하고 있는 지란지교컴즈에서 최근 내놓은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우리학교서재 서비스인 쿨북스' 입니다!

 

쿨북스는 e-PUB 기반 e-Book 에디터를 이용해, 학교 별로 원하는 간행물을 e-Book 형태로 제작하여, 웹에서 서비스하는 새로운 개념의 학교 전용 온라인 서재입니다. 종이에 인쇄하는 과정이 필요 없다보니, 편집과 발행에 걸리는 시간이 단축 됨은 물론, 오타로 인한 폐기와 재인쇄 같은 낭비와 업무 스트레스를 근본적으로 줄여 줄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 플랫폼에서 발행과 배포가 이뤄지기 때문에, 비용 절감 뿐만 아니라. 어떤 컨텐츠가 잘 읽혔는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봤는지 배포 현황을 즉시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기존 발행된 컨텐츠도 꾸준히 수정 업데이트가 가능해 한번 인쇄되면 내용을 바꾸는 것이 불가능한 기존 종이 간행물과는 컨텐츠 관리 측면에서 비교가 불가한 차이가 있습니다.

 

현재 e-Book 에 대해 익숙하지 않은 학교를 위해 전문 e-Book 디자이너의 편집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처음 온라인 서재를 시작한 학교들도 어려움 없이 온라인 서재 구축에 성공하고 있습니다.

 

 

 

 

간행물 관련 업무의 경감은 물론 자원, 예산의 절약, 그리고 컨텐츠 배포와 관리의 편리성까지~~~~

학교 전용 온라인 서재 쿨북스를 통해서 이러한 서비스를 한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쿨메신저 이용학교는 추가 20% 할인이 적용되어, 기존 지란지교컴즈의 학교 고객이라면 큰 부담 없이 도입이 가능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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